개인 주식 투자 이야기

주목하고 있던 주식

by 고니파더

요새는 주식시장이 하도 호황이다 보니, 블로거들을 모집해서 주식 투자에 대한 콘텐츠들을 만드는 것이 유행인가 봅니다.


얼마전에도, 또 거의 1년 전쯤에도, 관련된 제안을 받았습니다.


물론 모두 다 거절했죠.


무엇보다 개인 포트폴리오를 만천하에 공개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이게 성공한 포트폴리오만 보여주자니 주식 투기를 조장하는 것만 같고,


반대로 실패한 포트폴리오가 보여지게 되면 심사의 신뢰도가 하락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부담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심사역을 한다고 하니 주식에 대한 View' 역시 궁금하실수 있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관련 주제로 이야기를 해봅니다.


참고로 업무와 전혀 무관한 것이라 카테고리 '일상'에 넣어뒀습니다.


더불어 주식 투자는 정말 드럽게 못한다는 걸 미리 말씀드립니다. ^^;


이유는 저에게 주식은 일종의 테스트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심사역이라면 감히 쳐다도 보지 못할 기업에 대해서 과감히 투자를 할 수 있는 하나의 기회에 불과해요.


동시에 기업분석과 산업분석에 대한 View를 시험해보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심사 View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그럼 최근 시장에서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있는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1. 깨지지 않는 대형 배당주


심사역 관점에서 대형주이면서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들을 선호합니다.


보수적인 시각이 그대로 드러나죠? ㅎ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고니파더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투자 잘하고 잘 돌려받는 방법에 대해 고민중인 심사역입니다.

20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7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백마진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