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창을 보며 드는 생각
고백하자면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를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생각할 꺼리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꽤 있고)
문제는 볼만한 다큐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건데, 간만에 숨 죽이고 본 웰메이드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최근 방송한 KBS의 시사기획 창에 나온 '쓰레기봉투와 5원'입니다.
방송이 된지는 꽤 지난 듯. (저는 어제 봤지만)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89589
못보신 분들은 반드시 꼭 다시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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