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은 대체 얼마에 팔릴까?
기사를 보자마자 "헉"하고 놀랐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라서 "썰"이긴 하지만 인수합병 업계에 끝판왕이 될 수 있는 메가톤급 매물이 등장했네요.
어쩌면 창립 이래 최대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는 기업, 풍산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491481
기사를 보아하니 승계과정에서 오너 3세의 국적 문제가 불거져서 '어쩔수없이' 매각 이야기가 나오는 듯 한데, 사실이라면 정말 초대형 매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거 풍산 심사를 하면서 기업실사까지 갔다 왔던 글은 아래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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