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회사의 과감한 결정
만약 사실이라면 '대단하다'라고 평가할 L.O.C가 하나 나왔네요.
그동안 국민은행의 카운터 펀치에 헤롱거리던 메트로/서울로 딜에 한줄기 희망의 빛이 비치는 듯 합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31280187
기사 내용이 맞다면 대명소노그룹에서 700억 후순위대출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공매를 앞두고 있는 사업장에 말이죠.
금액이 다소 애매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인가요?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입니다.

참고로 소노그룹은 1년전부터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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