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여신심사
브런치스토리에는 잘 올리지 않는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3월부터 4월, 거의 두달에 걸쳐서 신한은행 여신심사 강의를 드디어 마쳤습니다.
그동안 진행한 과정은 '사업성 분석 및 사례연구, 대기업 여신심사, 중소기업 여신심사' 총 3건이었고 강의시간은 30시간이었습니다.
대상자는 신한은행 신용분석사 합격자 분들이었는데, 들어보니 이 과정을 수강해야지만 여신심사역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보니 제가 해당 자격증 취득할 때에도 이런 집합연수가 있었던 듯)
영업점, 지방, 본점에서 오신 분 등, 참석 대상자들이 다양했던 것 같은데 다들 열심히 들어주셨습니다.
총 참석인원은 19명, 단일 기관 과정이라 강의하는 입장에서는 최적의 조건이었습니다.
(적정한 수강인원과 cozy 한 강의실)
그런데 의외로 수강생들끼리 처음엔 서먹서먹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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