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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후추통
유쾌한 후추통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토지』를 읽으며 인물 관계도 그리다 포기한 사람. 그래서 복잡한 글은 못 쓰지만, 오늘의 마음은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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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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