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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인
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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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
아이들의 감정을 솔직하게 다루고 , 나의 감정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릴 수 있는 삶의 그늘이 되어주고 싶은 토깽이에요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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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헤아림
마음이 헤아려지면 삶에 여유가 생깁니다. 나의 마음을 헤아리고, 누군가에게 헤아림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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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가족이라는 덩어리에서 ‘나’로 살아가기, 내 상처를 제대로 공감해주는 일을 하려 합니다.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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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삼사 자유
일상을 살며 깨달은 것들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서 무엇이든 끄적이던 습관을 이제 이 곳을 방문해주시는 귀한 분들과 서로 소통하며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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