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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운 바위풀
사진 읽기, 일상, 아이들, 바라 보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끄적거립니다. 뉴욕의 사진 전문 갤러리에서 만난 사진가와 작품들에 관한 『뉴욕, 사진, 갤러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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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달빛따라의 브런치입니다. 교사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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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츄르
소박하지만 근사하고자 발버둥치며,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 충실한 사람. 구옥 빌라를 사서 내 멋대로 꾸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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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비
반려견 까비가 나보다 먼저 천국에 가면 다른 멍냥이들과 아주 즐겁게 지내다, 뒤따른 우리 가족을 맞아주길 바라는, 모든 존재의 평등을 꿈꾸는 꼬꼬마 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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