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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꿀벌
글이 좋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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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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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팍
원하는 직업을 찾아 간 직장인 성장에세이_ 대기업 퇴사와 이직을 통해 나만의 빛깔을 찾아가는 과정을 연재합니다. 아이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탐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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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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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리
프랑스에서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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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의 희노애락!! 워킹맘임에도 감히 현모양처를 꿈꾸는 프로열정러 엄마의 다이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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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부부
16년 넘게 유럽을 떠돌다 한국에 정착 중인 건축가 남편과, 일상을 그리는 그림쟁이 아내, 그리고 두 아이가 먹고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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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제일 첫 번째 독자인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글을 쓰고, 산 날들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적습니다. 판타지 소설을 쓰고 사주명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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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부마
마흔 전엔 세상을 모험하며 나를 탐구했고, 마흔 이후엔 그 여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삶을 여행처럼 살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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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하루
에세이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출간 작가. 회사에서는 보고서, 브런치에서는 에세이를 씁니다. 회사원이자 엄마, 작가, 북스타그램 운영자로 읽고 쓰는 삶을 꾸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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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어쩌다보니 스페인 사람인 남편과 해외살이 8년차, 멕시코에서 2년 콜롬비아에서 2년, 스페인에서 3년, 다음에는 또 어디로 가게 될까요?아니면 정착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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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일상을 글감의 소재로 삼으니, 세상 천지 재미난 거 투성입니다. 귀요미 삼남매 덕분에, 동심을 잃지 않은 유쾌발랄 아줌마가 됐습니다. 이렇게 쭉~ 글쓰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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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혜성님
ㅇ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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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나동
육아휴직 중인 스웨덴 시한부 거주자였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살고 있습니다. 세 아이 워킹맘 아내, 감수성 뿜뿜 첫째와 일상, 사회, 사람 이야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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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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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영어 교사가 직업인 바람에 얻을 수 있는 방학이란 소중한 시간을 언젠가부터 엄마와의 여행으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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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봄
순정만화를 꿈꿨지만 명랑만화가 된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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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호
한국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 20년 근무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작가 및 강사이며, 현재는 베를린 스타트업의 풀 스택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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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
도서 크리에이터 아리스 - 인별에서 읽은 책을 기록하고, 블로그에서 가벼운 글쓰기를 하며, 브런치에서 종종 사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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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모든 감정과 생각들을 타자 소리와 함께 꼭꼭 씹으며 음미하는 걸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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