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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찌
현명한 암경험자!! 내가 암보다 더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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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재
풍경 속에 깃든 고유한 색을 찾습니다. 그것을 <뿌리미감> 이라고 부릅니다. 땅과 길로 부터 세상 곳곳의 뿌리미감 풍토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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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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