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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인
다정하지만 생각은 날카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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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
소소한 일상들이 기록을 통해 특별해지는 것이 좋다. 사소한 순간들이 쌓여 우리를 특별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나의 사소한 순간들을 읽으며 당신에게도 특별했던 순간들이 떠오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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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MK
창작에 관하여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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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워녕
글을 쓰며 울기도, 웃기도 합니다. 글을 보며 이해하기도, 사랑하기도 하고요. 조그만 에스프레소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는 1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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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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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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