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락씨의 일기

제28화:다이어트

by 이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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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몸 관리에 대한 정성은 이제 일상화가 되었다 연예인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신봉선, 박나래, 솔비..... 어렵고 힘든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여성으로서의 강인한 생활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해서 남성들의 호감도도 많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 백세 시대 그만큼 살 날이 많아졌고 비만은 일찍, 그리고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고 경고도 하고 건강 유지가 나와 가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목표도 되겠지만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 생활의 불편함이 아닐까 한다 고혈압, 디스크, 관절염, 골다공증,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니 여성들의 핫이슈인 건 당연, TV에 연일 비만에 대한 정보와 광고들이 넘쳐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부작용으로 남편을 엄청 귀찮게 하기도 한다 새벽 수영 같이 하자, 댄스 같이 배우자, 조깅하자, 반찬은 잡초로, 시술하고 보조 식품 사게 돈 좀 줘... 여보~~ 당신이 다이어트하는데 왜 내 살이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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