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락씨의 일기

제5화: 행복과 불행

by 이영우








행복과 불행은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다 상대적 행복, 상대적 불행을 우리는 척도로 삼고 있다 비록 못나고 가진 것 없어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보다 더 큰 행복이 와도 결코 못 느낀다 오로지 더 큰 불행이 와야 비로소 지금의 행복을 알게 될 테니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나는 지금의 와이프가 행복의 파랑새 같아요....... 비록 무거워 날진 못하겠지만요

ㅠㅠ


화, 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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