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락씨의 일기

제4화: 부러운 삶

by 이영우










나는 지금도 왜 돈을 타 쓰야만 하는지 모르겠다 내 돈을 쓰는데 왜 눈치를 봐야 하며 왜 쓸데없는데 돈 쓰냐고 구박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공감하는 남편들은 당당히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남자답게 다만 어떤 와이프인지는 사전에 충분히 검토한 후 실행에 옮기세요

바위를 못 깰 것 같은 계란들은
그냥 품어주는 데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자칫
삼일천하가 될 수 있으니까요 ㅠㅠ
(내가 생각해도 명언 임)
화, 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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