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화: 부러운 삶
나는 지금도 왜 돈을 타 쓰야만 하는지 모르겠다 내 돈을 쓰는데 왜 눈치를 봐야 하며 왜 쓸데없는데 돈 쓰냐고 구박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공감하는 남편들은 당당히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남자답게 다만 어떤 와이프인지는 사전에 충분히 검토한 후 실행에 옮기세요
바위를 못 깰 것 같은 계란들은 그냥 품어주는 데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자칫 삼일천하가 될 수 있으니까요 ㅠㅠ(내가 생각해도 명언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