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화: 마음을 읽는 눈
살다 보면 내 맘을 알아주는 이가 없어 힘들 때가 많다 왜 그리 모두 자기중심적인지 혼자 옳고 혼자 알고 혼자만 잘났다 같이 사는 사람조차도 내 맘을 몰라주니 어디다 하소연 하리. 긴긴 세월 흘러
먼 훗날에는 내 마음을 읽어주는 착하고 예쁜?... 예쁘고 착한? 그녀를 만나고 싶다(예쁨만 찾는다고 욕하진 말길, 이왕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