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화: 아픔에 대하여
가끔 몸이 아플 때가 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와이프의 따스한 위로의 말이 기대되지만 서운할 때가 많다 "관리 못해서 그렇다"라고 잔소리만 하니...
이것은 아프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건만,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까지 알리지 마세요...........ㅠㅠ......
자칫 연합군의 공격을 받습니다
여러분!!!
아프다고 하나하나 떠벌리지 마시길,
죽을병 아니면
최대한 혼자서 해결하세요
내 짐은 내가 가져가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