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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도시의 틈에서 기억과 감정을 줍습니다.누군가에게는 천천히, 오래 머무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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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양이
글쓰기 일역잡부. 영화, 애니메이션, 소설, 작사, 다큐, 공연 등등 글과 구성이 필요한 분야라면 어디든 불려가서 일한다. 경력은 30년 이상. 주부 경력도 3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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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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