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6
명
닫기
팔로잉
226
명
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파포
日常 분석가 & Aphorist (*Aphorism이란,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Aphorist란 아포리즘을 쓰는 사람
팔로우
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팔로우
jeromeNa
활동 시기의 반 이상을 개발자로 살아왔습니다. 앞으로의 삶은 글과 창작자, 후배 양성으로 살아가 보려 합니다.
팔로우
하이브라운
1순위 사랑, 2순위 감사, 3순위 겸손, 4순위 아름다움. 우리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합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팔로우
Reflector
논리로 세계를 해석하고, 구조 속에서 의미를 찾는 INTP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의 길 위에 작은 빛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팔로우
온스다이어리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
팔로우
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팔로우
EveningDriver
직장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팔로우
민서
내 마음속에는 이야기들이 살아 숨 쉬며, 들려질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이곳에서 이야기들은 한 번에 한 단어씩 꽃피기 시작할 것이다.
팔로우
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팔로우
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우
론리포토아이
나는 인도 오지 구석구석을 홀로 여행하면서, 인도에서 만난 보통 사람들의 삶과 그 속의 휴머니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달빛서재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할 수 있다면, “나도 그래”라고 공감받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달빛처럼 조용히, 그러나 깊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