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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난다
커피난다의 브런치입니다. / 커피 로스터 / AI 프로그래머 / 숨은 감성 찾기, 페니포스트 개발 * https://blog.naver.com/penny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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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탐정언론 신흥자경소
"기자의 펜으로, 탐정의 자세로, 자경단의 절실함으로 세상을 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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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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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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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타올
집 짓다가 직장 때려치우고 꿈 찾아 방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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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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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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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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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작가
대기업 인사팀, 외국계 디지털 HR컨설팅을 거쳐, 현재 조직문화 혁신과 사내 소통 분야를 리드하는 이사, 기술정책 박사, 사내 코치로 커리어와 소통에 대한 고민과 위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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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엘리스
<부품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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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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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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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희
"넌 할아버지 닮아서 글을 잘 써"라는 아빠에게, 나는 그저 내 글을 쓸 뿐이라며 꾸준히 '내 글'을 써왔습니다. 글이 담기는 그릇만 매일 바꿔, 날마다 다른 글 식탁을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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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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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워녕
글을 쓰며 울기도, 웃기도 합니다. 글을 보며 이해하기도, 사랑하기도 하고요. 조그만 에스프레소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는 1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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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예술과 창작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을 살아낸 당신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인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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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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