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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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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나
전직은 IT개발자였고, 현재는 딸을 양육중이며, 미래에는 글써서 돈버는 작가가 되고 싶은 작가 꿈나무입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저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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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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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상담사 여정
사람들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 하길 좋아합니다. 내 마음에 대해 알게 된 것들에 대해 종종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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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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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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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비
따뜻하고 즐거운 살림을 꿈꾸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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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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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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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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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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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채 한의사
가평푸른숲요양병원 박상채 대표원장 <암,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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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예술과 창작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을 살아낸 당신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인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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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씨
나저씨 또는 냐저씨로 불리며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제 일상과 생각들을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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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일 aisle choi
어느 날 최애(最愛)를 위해 일한 덕분에, 지금은 제가 최고로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 필명 aisle처럼 누군가의 꿈과 현실을 이어주는 통로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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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나에게 aloha" 나와의 화해, 가족 관계에 대한 고민 그리고 우리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알로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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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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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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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꽃psy
마음을 들어주는 상담사, 마음꽃ps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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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록홈즈
서촌에 사는 14년차 부부, 션&록의 주택살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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