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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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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
어디서든 살아남기 : 동티모르 이야기, 정릉동 고양이 이야기, 짧은 독서 감상 등 그때그때 떠오르는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살아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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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진
2018년 의원면직한 초등교사. 단 한 명이라도, 나의 경험에 공감하고 힘을 얻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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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에몽
쓰는사람. 초등학교교사. 배우고받은것을다른교실로나누는사람. 아이들을위해어른들을만나고싶은사람. 그러다어른들을안아주고싶어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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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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