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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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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모든 장소에는 숨겨진 이야기가 존재하며 공간은 이야기를 품습니다.그리고 저는 품어진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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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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