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는 용기 있게 위험을 감수해야 하며,
망설임은 실패를 부른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불확실성을 두려워하기보다,
위험을 예측하고 먼저 움직여야 한다.
위험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위험을 회피하는 조직은 성장 기회를 잃는다.
리더는 ‘안전’을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기보다,
감당 가능한 손실 범위 안에서
도전적 선택을 해야 한다.
따라서 “이건 위험하다”보다 “어디까지 감수할 수 있는가”를 질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