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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참외
재미있는 걸 보고 그저 그런 글을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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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교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나는 내가 바라는 대로 살면 그만이에요. 난 다른 사람이 될 수 없어요. 모두 다 쓸모없는 짓이에요. ─ 안나 카레니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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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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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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