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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카를 타고 도로 위에서 삶을 관찰하고, 밤에는 작은 위스키바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한때 소유에 집착했지만 지금은 덜어내는 삶을 택했습니다. 꾸준히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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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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