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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쌤
검정고무신 만화를 재밌게 본 상담교사입니다. 나의 힐링공간인 어린시절 이야기를 힘들 때마다 하나씩 소환해서 재밌게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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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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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오랫동안 방송 글을 쓰다가 지금은 책을 쓰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 대상 글쓰기/문해력 강의도 합니다. 늦깎이 대학원생으로 인문 상담 공부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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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횬
긍정의 삶을 나누고 싶은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삶의 예쁨, 일상에서의 수많은 사유를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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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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