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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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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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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인
위로수집가 eternals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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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패스파인더넷이라는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코칭 및 대기업의 스타트업 협업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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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상 Alex
Fresh &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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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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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루이스
지금 이 순간을 견뎌내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견뎌냄을 넘어 자유로울 수 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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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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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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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엘리
날마다 아이랑 노는게 제일 좋은 전업 엄마. 두 아이를 키우며 황홀경의 육아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책읽고 글쓰고 성장하며 시간 부자, 경제적 자유를 가진 엄마의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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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삶을 여행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사람,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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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nie
새로운 곳에서는 익숙하게, 익숙한 곳에서는 새롭게 지내려고 노력합니다. 평범한 하루를 잘 사는 것이 가장 비범한 삶이라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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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룡
푹 쓰러지고 싶다. 영화를 보면서 쓰러지든, 음악을 들으면서 쓰러지든 떄로는 술을 먹으면서 쓰러지든 푹 쓰러지고 싶다. 나는 치열하게 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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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철
직장생활, 취업, 진로, 동기부여를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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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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퐝지
코드만큼 나를 개발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무겁고 가벼운 글들로 밸런스를 맞추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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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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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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