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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기록하지 않으면 시간과 기억들이 쉽게 잊히는 시대입니다. 경험한 일들을 기록하겠습니다. 낯선 이야기와 평범한 일상을 함께 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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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청춘이 본 세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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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카피도 쓰고, 일기도 씁니다. 가장 쓰고 싶은 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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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의 기록 취향 있는 삶을 추구 목적 없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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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뜰을 가꿔 여러분이 들어와 앉을 공간을 마련해뒀어요. 언제든 들어왔다가 원할 때 떠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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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어른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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