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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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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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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IGRAPHY
캘리그래피, 여행,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캘리포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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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현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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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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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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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들
단순하게 살고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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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게임회사의 마케터를 거쳐 제주도 IT회사의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여름을 가장 좋아하고 자유로움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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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일할 때는 남을 위해 쓰지만 여기서는 저를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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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마릴린
우물쭈물하다가 쭈글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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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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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in
일상의 느낌과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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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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