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늘 생각을 쓰다
그리고 여름이었다
동네소년 단편시 #1_여름
by
동네소년
Jul 2. 2020
여름
동네소년
빙긋 머금은 웃음이
체리와 벽돌 색으로 오묘한 입술 색이
아침 7시 37분 창밖 새소리 사이로
우주를 가득 채울 듯 생기 담아
그녀가 날 바라본다.
그리고
여/름/이/었/다.
2020. 07. 02 @연제저수지
동네소년
keyword
동네소년
여름
소년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동네소년
소속
MBC충북
직업
기획자
지역 지상파방송사에서 24년째 근무하고 있는 N호기심러 '동네소년'입니다
팔로워
13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최신 역주행 '뉴스레터'
토론문 써보면, 토론이 달라진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