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길 잘한 스토리
MEDIV 김경모 본부장님의 초대로 <놀면뭐해커톤>에 참여해,
24시간, 무박 1일 '바이브 코딩'을 경험했습니다.
저의 결과물은 <동네소년단> 웹/앱 애플리케이션!!!
- SNS는 세계를 연결했지만, 동네는 여전히 고립돼 있습니다.
- WHO(세계보건기구)는 외로움을 담배 15개비와 같은 건강 위협으로 봤고,
- 미국공중보건국은 '외로움 전염병'을 공식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 한국은 1인 가구 인구 40% 돌파, 은둔형 외톨이 54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SNS는 전 세계를 알려주지만, 우리는 여전히 옆집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다행스럽게도 최근 전 세계적으로 러닝클럽, 요가 소모임 등 소규모 커뮤니티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통계를 본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 11년째를 맞는 <동네소년단>.
그동안 별 탈 없이 이어온 운영 노하우를 웹/앱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만들어,
가까운 동네 이웃들과 함께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문과생 출신인 제가 24시간 만에 이걸 만들어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뿌듯합니다. 더 손 볼 곳들이 많기는 합니다. 배움엔 끝이 없고, 지금 이 순간에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유일한 생존법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동네소년단>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2026년 새롭게 정한 저희 슬로건을 소개하며 인사드릴게요.
늘 건강하시고, 지금 행복하세요~~~~
"Here, Life is 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