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불연속점을 찍는 사람이 되자.
많은 사람들이 인생은 연속이라 말하지만,
인생은 불연속이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불연속점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새로운 출발과 끝을 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리드할 수 있다.
연속은 하나라는 유연함은 있지만, 결국 그 유연함에 지침을 느끼게 된다.
불연속이 부정적이게 느껴진다면, 그건 나 자신이 새로움을 두려워하기 때문인 것이다.
나의 첫 번째 불연속점은 2023년 1월이었다.
그리고 내가 계획한 내 두 번째 불연속점은 2023년 9월이다. 이번 불연속점은 조금 길게 유지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