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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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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정신분적적인 글을 씁니다. 우울증의 한가운데를 통과하며 느낀 고통에 대해 쓰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려고 합니다. 부러진 날개로 날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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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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