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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
정.미.소는 정책미래소상공인연구소의 이름입니다. 현장의 언어를 정책의 문장으로 옮기며, 소상공인의 내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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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훈
어린 시절의 추억, 직장에서 경험한 공급망, 디지털 전환, 조직과 기술의 변화, 그리고 길 위의 달리기에서 가다듬은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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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오
36년여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이젠 세상과 함께 호흡하려 합니다. 그날 신문 기사 중 하나를 소재로 삼아 바람직한 삶의 방향성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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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르빕
21년 차 대기업 건설인. 화려한 이론보다 당장 내 멘탈을 지킬 국밥(Bib Gourmand)같은 실전 레시피를 씁니다. 겉멋은 빼고 속을 채운, 투박하지만 맛의 본질로 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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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
안녕하세요, 베르나입니다. 삶 속에서 관찰자로서, 인간 영혼의 깊이와 일상 속 마법을 단어로 풀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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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찾는 고래이야기
일상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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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모는 이대표
낮에는 도로 위에서 트럭 핸들을 잡고, 밤에는 자본주의의 핸들을 잡습니다. 딸 셋을 둔 82년생 아빠의 치열하고 낭만적인 미국 주식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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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의 음반실 HENUA 리듬의 집
나는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리듬을 연주하는 등불)헤누아 새신랑 요한의 이야기 (추가예정, 묵음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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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Lee
독자들과 함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힙니다. 삶의 방식과 조화를 이루는 투자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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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서른 아홉번의 봄을 교정에서 기다리며, 이제 막 마지막 주행의 고개를 넘고 있는 중학교장이자 영어교육학 박사.(*여기에 연재하는 에피소드들은 작가의 블로그에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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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하루의 온도를 글로 남깁니다. 멈추거나 흔들려도, 다시 걷는 법을 배웁니다. 글은 나의 회복이고, 기록은 나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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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생명과 손잡기에 진심입니다.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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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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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내면의 이율배반적인 크레바스를 포착하려 방랑합니다. 지금은 에세이로 스스로의 아틀라스를 그리고, 때가 무르익으면 문예의 언어로 눈덩이를 굴리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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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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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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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빛의 온기
잊히는 것들과 소외된 마음 속에서도, 따뜻함이 스며드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다섯 줄의 슬픔 위에 다섯 빛의 온기를 새기며, 갈라진 마음과 흩어진 시간을 글로 잇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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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동물병원 원장
노동하는 수의사에서 투자하는 자산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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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어리
구구절절 써내려갔던 저의 말들을 ‘구미의 다이어리’라는 공간으로 확장하여 ‘구미어리’라고 정의하고 기록합니다. 많은 색채들이 쌓이되 마냥 어지럽지만은 않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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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n Shin
사고와 판단이 어떻게 구조로 남는지를 기록합니다. 기획, 기술, 조직 사이에서 사라지는 ‘결정의 이유’를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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