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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영화와 시가 없다면 삶의 해상도가 낮아졌을 사람. 버릇처럼 시를 읽고 습관처럼 영화를 보며 그 세상에서 잠시 살 수 있는 순간을 황홀해합니다. 이제 저의 세계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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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시인 / 아픔을 치유하고 공감을 자아내기 위해 씁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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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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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지
몽글몽글, 느릿느릿한 삶을 살아보려는 어느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글쓰기, 요리, 음식 그리고 나를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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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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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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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Republic
글 잘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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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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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님
수동타자기와 아날로그 음악듣기를 좋아하고 타자기로 글을 쓰며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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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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