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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선박기관사입니다. 중동에서 한국으로 도시가스를 나르는 배에서 일합니다. 월간 편지구독 서비스[선상편지]를 연재합니다. 멀미는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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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 김승주
3만 톤 배를 모는 스물일곱 여성 항해사입니다. 당신의 오늘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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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창가
책과 글쓰기를 좋아한다. 외국어를 한국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신기하게도 글쓰기를 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놀라운 체험을 한 이후 계속 글을 끄적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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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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