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뜻뜻
*뜻뜻하다: 뜨겁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게 높다' // "좋아하면 일단 해봐야지!"라는 모토로 살아가는 호기심 많은 직장인.
팔로우
정금호
한국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 20년 근무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작가 및 강사이며, 현재는 베를린 스타트업의 풀 스택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
팔로우
링귄
늘 남의 글을 쓰던 PR인이 나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펼친 브런치입니다. 어른이 되어야 하지만 아직 서툴고 모자란 부분 투성이인 한 20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