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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형복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서 국제법을 가르치며 <모든 사람은 시인이다> 는 모토 아래 '시 쓰는 법학자'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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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현호
의미있는 하루 그리고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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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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