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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퀸 이지
시간, 공간, 돈, 멘탈 털린 이들을 위해 몸 쓰고 글 쓰는 사람. 대딩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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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춘기 져니
사춘기, 며느라기 처럼 방송작가라기 30년 차, 은(銀)작기를 보내고 있는 글로소득자입니다. 나를 살린 책속의 문장, 나를 키운 사람읽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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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무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는 이것 저것 막 해보는 막해터로, 콘텐츠를 만들 때는 에디터의 관점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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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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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선생
평일에는 브랜드 컨설턴트, 주말에는 독서모임장 | 컨설팅/강의 문의: kap_wri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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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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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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