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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정
6년차 직장인으로서의 삶에 작은 종지부를 찍고 스웨덴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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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kim
아침 햇살처럼 따뜻한 짧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세상엔 아름답지 않은 것들이 많지만, 예술의 영역까지 그런 것에 집중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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