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든 후회

임창민

by 마음의 시

가볍지만 묵직한

그녀의 웃음이

실바람에 실려 흐를 때


나는 철이 없었고

그녀는 울었다


가볍다고 믿었던

내 마음 위로

그녀가 짊어지고 온 것들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마음의 시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마음을 울리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16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0화투명한 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