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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
질문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정해진 답이 아닌, 나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써 보려 합니다. 슴슴한 맛이 나는 글이지만, 꾸준히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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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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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평범한 날들을 정해진 답에 맞춰 살고 싶지 않아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 이야기 듣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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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이
제주에 사는 글쓰기 생활자. 불성실한 작가와 씩씩한 반려인의 이중 생활을 하느라, 출판사 '온도차'는 개점휴업 중. 글쓰기 수업을 하며 글벗들을 만나는 호사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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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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