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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앤
밥상을 차리다 글상이 차리고 싶어진 엄마. 앞치마를 벗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그 위로의 순간이 누군가에게 닿아 또 다른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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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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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다
아직은 이것 저것, 제 멋대로 써 보면서 용기를 부풀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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