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팔로우
뉴작
SBS 방송작가, '마흔, 오늘의 속삭임' 에세이 출간작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