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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연우
연규연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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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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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sst
회복은 거리 위에서 시작된다. 인스타그램 @runners.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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