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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학
무심히 지나치는 사소함 속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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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담
17년 차 사서이자 4살 짜리 딸과 43살 짜리 남편을 키우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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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살이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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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소설'사십춘기가 왔다' 출간. 글이라는 친구와 함께 웃고, 울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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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희
"넌 할아버지 닮아서 글을 잘 써"라는 아빠에게, 나는 그저 내 글을 쓸 뿐이라며 꾸준히 '내 글'을 써왔습니다. 글이 담기는 그릇만 매일 바꿔, 날마다 다른 글 식탁을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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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아빠
화재 사례와 예방법을 전하고, 재테크와 삶에 대한 생각, 책에서 얻은 통찰을 나눕니다.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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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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