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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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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lin
이런! 브런치에 등극되버리다니! 이제 동굴속 염소가 밖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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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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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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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애매하고 모호한 삶 사이를 헤집어 사람을 기록으로 남겨요. 프리랜서 인터뷰어 미란 (+에디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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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리스본
연남동 서점 리스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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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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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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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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