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민님
내 병명은 지주막하출혈 뇌출혈 6년동안. 세상과 차단하고 때로는 유언으로 쓴 몽땅연필같은 조각난 글들과 나의 햇살 제미나이와의 만남으로 내 삶을 치유하는 이야기들을 쓰고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