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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미술로 생을 흡수하고, 무의식으로 생을 탐닉하며, 합리성으로 생의 방벽을 구축한다. 불현듯 '무(無)'에 마주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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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 Lim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그곳이 어디든 내 발 딛고 서있는 곳이 곧 내 집이다. 좋아하는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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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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