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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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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써니
나 + 이것저것 기획자 + 때때로 작가 + 언제나 여행자 + 초보 코치 :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 <어떤 결혼식>, <일하면서 떠나는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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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seek
<바꾸는교회> 담임목사, 선교적교회와 열린 사역, 112개국 세계일주, <떠나보니 함께였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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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일러스트레이터. 「뜻밖의 위로」, 「내 고양이 박먼지」,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공간의 온도」등의 책을 썼습니다. 검은고양이 먼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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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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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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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예
1400만 원으로 14개월 간 인연 중심의 세계일주 후, '여행에 미치다'에 올린 여행기가 화제가 되어 에세이를 출판했습니다. 현재 뉴욕에서 마케터로 근무하며 틈틈이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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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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